차돌박이는 왜
‘차돌’박이일까?
얇은 한우 사이로 단단한 지방이 차돌처럼 보이는 고기. 꼬들하고 고소한 한우 차돌박이를 맛보세요!
황성점 한정 · 한우 암소 1등급 이상 · 100g 10,000원
차돌박이는 소의 앞가슴 쪽 양지에서 나옵니다
차돌박이는 소의 앞가슴 쪽 양지에서 나오는 부위입니다. 얇게 썬 고기 사이로 보이는 희고 단단한 지방이 차돌처럼 박혀 있다고 해서 ‘차돌박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저희 황성점은 한우 암소 1등급 이상의 차돌박이를 준비합니다. 한 점 안에서 살코기와 지방의 결이 함께 보이는 것이 차돌박이의 특징입니다.
차돌박이만의 매력
차돌박이는 얇게 썬 살코기 사이로 지방이 함께 어우러진 부위입니다. 불판에 닿으면 얇은 고기는 빠르게 익고, 지방은 녹으면서 고소한 풍미를 더합니다.
반대로 너무 두껍게 썰면 특유의 가볍고 꼬들한 식감보다 질긴 느낌이 강해질 수 있어, 얇게 썰어 짧게 굽는 것이 잘 어울립니다.
잘 익은 차돌박이는 꼬들꼬들한 식감이 먼저 느껴지고, 가장자리가 살짝 바삭해지면 고소함이 한층 또렷해집니다. 등심 같은 부위와는 다른 차돌박이만의 매력입니다.
차돌박이, 어떻게 구워야 맛있을까요?
차돌박이는 얇고 지방이 많아 망 석쇠에 올리면 틈에 달라붙거나 쉽게 탈 수 있습니다. 녹은 지방이 아래로 떨어지면 불꽃이 커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황성점에서는 고기를 넓게 펼쳐 구울 수 있는 코팅 불판을 사용합니다. 한 점씩 뒤집기 편하고, 가장자리의 바삭한 식감도 살릴 수 있습니다.
어떻게 구울까요?
- 고기가 겹치지 않게 한 점씩 펼쳐 올립니다.
- 앞뒤로 짧게 익혀주세요. 오래 굽기보다 가장자리가 살짝 바삭해질 때 먹는 것이 좋습니다.
- 지방이 충분히 녹고 고기가 오그라들기 시작하면 바로 드세요. 너무 오래 익히면 식감이 질겨질 수 있습니다.
첫입은 차돌박이만, 다음은 취향대로
첫입은 아무것도 찍지 않고 차돌박이만 드셔보세요. 얇은 고기와 지방이 만나 내는 꼬들꼬들하고 고소한 맛을 가장 잘 느낄 수 있습니다.
그다음부터는 기름소금장으로 담백하게, 생와사비로 깔끔하게, 양념갈비 간장소스로 짭조름하게 즐겨보세요. 같은 차돌박이라도 곁들이는 소스에 따라 맛의 인상이 달라집니다.
한우 차돌박이, 이런 게 궁금해요
차돌박이는 어느 부위인가요?
차돌박이는 소의 앞가슴 쪽 양지에서 나오는 부위입니다. 고기 사이의 희고 단단한 지방이 차돌처럼 박혀 있다고 해서 ‘차돌박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차돌박이는 어떻게 구워야 맛있나요?
고기가 겹치지 않게 펼쳐 올리고 앞뒤로 짧게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오래 굽거나 두껍게 익히면 질긴 느낌이 강해질 수 있어, 가장자리가 살짝 바삭해질 때 먹는 것이 잘 어울립니다.
한우 차돌박이는 어떤 맛인가요?
얇은 살코기와 지방이 함께 익어 꼬들꼬들하면서 고소한 맛이 특징입니다. 가장자리가 살짝 바삭해지면 고소한 풍미와 식감이 한층 또렷해집니다.
한우 차돌박이는 어디에서 얼마에 먹을 수 있나요?
황성점에서는 한우 암소 1등급 이상 차돌박이를 준비하며, 가격은 100g 10,000원입니다. 한우 차돌박이는 황성점에서만 제공됩니다.
차돌박이는 무엇에 찍어 먹으면 좋나요?
첫입은 아무것도 찍지 않고 차돌박이만 드셔보세요. 이후에는 기름소금장, 생와사비, 양념갈비 간장소스를 곁들이며 취향에 맞게 즐기시면 됩니다.
황성점에만 있어요!
한우 차돌박이는 마장동숯불구이 황성점에서만 제공됩니다. 방문 전 영업시간과 예약 방법을 확인해 주세요.
- 매장
- 마장동숯불구이 황성점
- 주소
- 경북 경주시 갓뒤동녘길 13 1층 (황성동)
- 영업시간
- 화~일 16:00 – 22:30 · 월 휴무




